청년부 나눔터
8월달에 갔다 왔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날씨도 좋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참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꼭 타이밍을 못 맞추는 사람이 있지요... 이번에는 영숙 자매가 사뿐히 서있군요. 사람들의 위치가 마치 악보를 보는듯 합니다.
점심은 언제나 그랬듯이, 삼겹살과 소고기 갈빗살.....

점심후에 포토타임

구목사님 부모님과 가족입니다.

목사님 부부.... 사모님이 둘째 임심중이라는.....
영숙자매..... 누구를 부르시나요?
수민이를 불렀나요?
협이는 몰래찍어야 웃는 사진을 찍을 수 있지요. 맨 위의 단체사진과 비교해 보아요.
누굴까요? 사진을 찍기 싫어하는 분이지요. 왜 싫어하는지는 전 잘 모르겠어요. 누구 아시는 분 없나요?
여기 또 사진 찍히기 싫어하는 분이 있군요... 윗분과 남매랍니다. ㅋㅋㅋ

여름 인턴을 마치고 다시 시카고로 돌아간 주희자매..... 내년여름에 또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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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뛰는 사진...오...이번엔 다들 제대로 뛰었네요, 한 명 빼고...ㅋㅋ(그래도 뛰는 포즈 잖아요...)
아, 오타 은근 귀여워요......(임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