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에 갔다 왔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날씨도 좋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참 즐거운 하루였답니다.27785-R1-18-2_00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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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타이밍을 못 맞추는 사람이 있지요... 이번에는 영숙 자매가 사뿐히 서있군요. 사람들의 위치가 마치 악보를 보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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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언제나 그랬듯이, 삼겹살과 소고기 갈빗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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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후에 포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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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목사님 부모님과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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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부부.... 사모님이 둘째 임심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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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자매..... 누구를 부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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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를 불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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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이는 몰래찍어야 웃는 사진을 찍을 수 있지요. 맨 위의 단체사진과 비교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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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요? 사진을 찍기 싫어하는 분이지요. 왜 싫어하는지는 전 잘 모르겠어요. 누구 아시는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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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또 사진 찍히기 싫어하는 분이 있군요... 윗분과 남매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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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인턴을 마치고 다시 시카고로 돌아간 주희자매..... 내년여름에 또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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