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을 할 때 손을 드는 것은 주님이 우리 가운데 임하기를 원해서 하는 행위이다.

왕으로 오시고 주인으로 오시라는 갈망이다.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마음으로 손들고 찬양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임하신다.

손을 들어 그분을 만지고 그분의 존재를 음미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의 존재를 느끼며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임하셨다는 것을 믿고,

더욱 뜨겁게 감사하며 찬송할 수 있는 것이다.

예배와 찬송중에 감동을 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드리며

그 안에서 겸손하게 엎드려야 한다.

하나님을 갈망하는 마음의 찬양을 통해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임재하심, 성령의 역사하심이 일어나서

하나님을 느끼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줄 믿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연약한 존재들이다.

시간마다 하나님의 어루만지심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의 채우심을 얻어야 된다.

특별히 하나님은 찬송을 통해서 우리에게 위로와 용기와 담대함과 은혜들을 베풀어 주신다.

                                                                                                                                    - 예수님과 함께한 가족회의 : 윤희구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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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두 제가 쓴 글은 아니지만...

우리의 찬양가운데 주인 되신 아버지를 초청하고 그 분의 이름을 높여드릴 때

그 찬양 중에 임하시는 아버지의 은혜로 치유되고 위로받으며 채워짐을 느끼는 거 같아요...

찬양이 크리스챤의 귀한 특권 중에 하나임을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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