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일인데...무언가 빼먹은 것처럼 허전하네요.

일요일...주일 예배를 걸러본 적이 없는 제게, 실습으로 인해 예배를 못 드리고 나니...

밥을 먹어도 먹은 거 같지 않고, 뭔가 자꾸 허전한 것이...

다들 어케 지냈는지도 궁금하고...얼굴을 못 봐서 또 허전한가?

담주에 교회에 가면 더 반가울 거 같네요...나만 그런가?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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