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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영 자매가 유산의 안타까움과 수술의 아픔으로 슬퍼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꿈과 앞으로 임하실 하늘의 복을 기대하며 힘을 얻고
빨리 회복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이 영준 장로님께서 수술 후에 댁에서 요양을 하고 계십니다.
속히 완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이 복녀 권사님께서 눈을 재수술하시고 시력을 회복해 가시고 있습니다.
전보다 더 밝은 시력으로 하나님의 비밀을 보고 이 땅에 주님의 뜻을 행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