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교회와 세상에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생명의 신비는 하나님의 오묘하심이요, 신비로움이요, 위대하심입니다.

임신 중이신 분들과 새 생명의 건강, 그리고 순산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이 은진 사모 (둘째 아이)

* 이 지영 자매 (첫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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