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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성가대 찬양이 천상의 합창이었습니다.
사무실에서 우리 성가대가 지금보다 훨씬 좋아지게 될 것이라는 수정 자매의 말에 얼마나 힘이나는지요.
말 한마디에 큰 격려가 된답니다. 우리 교회의 내일의 꿈을 보는 듯 합니다.
말 한마디가 격려가 되기도 하고, 좌절하게도 한다는 오늘의 설교 말씀은 참으로 진리이군요.
그래요. 수정 자매의 말처럼 우리 성가대가 그렇게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우리 교회에 재능있는 청년들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임원들의 아낌없는 수고와 새로 들어온 청년들이 화합하여
활기띤 모습을 보면 참 보기가 좋은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닐듯 싶어요.
그리고 제시된 비젼도 꼭 이루어지는 꿈이 있는 교회, 화합하는 교회,
성장하는 교회가 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