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 나눔터
생명의 주님
당신의 은총안에 매일 매일 사랑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신시내티 휄로쉽 교회가 있습니다.
주님과의 만남, 성도간의 만남
이 소중한 만남속에 우리의 삶이 풍성해지고,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나날이 자랄수 있는 휄로쉽 교회 말입니다..
이제 우리는 시작 되었습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는 열정 말입니다.
시작이란 단어는 아름다운 말입니다 또한 무한한 꿈과 소망이 담겨 있지요.
여러분,
현재 결단한 생각은 나에게 새로운 시작의 메세지입니다
우리 휄로쉽 교회에서 하나님과 아름다운 만남의 축복을 누리시길 기도 합니다.
주님안에서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