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 나눔터
허리케인이 이렇게 위협스러운지를 미처 몰랍습니다.
왜냐하면 저로서는 처음 경험이었기 때문이지요.
지난 주일에 휩쓸고 지나간 허리케인의 상처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불편함을 인내해야만 했습니다.
지난 주일 예배 시간에 전기도 없고, 음향도, 에어콘도 작동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불편함을 오히려 우리들이 경험할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리면서
신앙의 성숙함으로 허리케인까지도 다스리시는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드릴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답니다.
우리를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하면서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입은 이웃과 성도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올리며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