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18-19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우리는 우리의 죄를 극복할 능력이 없는데, 순종하기만 하면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약속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그런 은혜를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길 소원합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도 그런 은혜가 있으시길...
알면서도 때때로 그렇게 행하지 못하는 저의 죄된 모습으로 인해 다시 고백하고 깨지고...
그게 아버지 안에서 삶이고 인생인 거 같습니다. 매일매일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