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도움을 주시는  방을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학은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영어의 필요를 절실하게 느끼게 된

중3 딸아이가 유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학원다니며 영어를 배운 아이들은 영어를 잘한다고 해도

원어민 교사와 대화를 제대로 못한다는군요.

아이가 아프리카선교사로 서원을 한 터라 미국에서 공부하는 것이

유익하다  싶어 허락을 하긴 했는데 평소 관심이 없던 터라 정보도 전혀 없고 해서

나름대로 생각해 보기는 아이가 셋이라 학비가 엄청나게 부담이 될 것 같고

제가 같이 가 보살펴야 할 형편이면 제가 학생으로 가는 것이 좋겠다 싶네요.

10년 전에 하고 싶었던 신학공부를 개척교회에 건축헌금으로 학비를 기부하면서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주님이 시켜주실려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웬지 오하이오가 좋아 신시내티에 신학교가 있다고 해서 문의드립니다,

교대를 나왔는데 ELS를 이수해야만 하는 영어실력이라 아이들 데리고 갈 수 있는

ELS과정이 부설로 있는 신실한 신학교가 신시내티에 있을까요?

가능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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