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목사 컬럼
행복한 가정을 위한 축복의 여정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름답고 고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 선물은 바로 지금 나와 함께 있는 배우자입니다.
그분께서는 우리 부부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으며 서로 ’돕는 배필’로 만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은혜로 소중한 반쪽과 하나 되어 살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하지만 결혼생활이 언제나 아름답고 기쁜 것은 아닙니다.
집에 들어가면 해야 할 일투성이에 챙겨야 하는 집안의 대소사, 너무나 친밀한 간격 때문에
자주 발생하는 배우자와의 갈등 등의 숙제가 매일 반복됩니다.
이런 가정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은 점점 잊혀져만 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른 무엇보다
부부가 상대방이 하나님의 본성을 닮고 드러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우리 가정의 최우선순위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결혼생활에서 하나님을 잊는 것은 결혼의 가장 큰 이유와 행복의 원천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천국이 되는 가장 확실한 길은 가족 모두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잠 1:7,8)
- For God's Royal Fam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