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몇 장 찍진 않았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IMG_3143-1.jpg

점심 준비하는 분주한 모습들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IMG_3146-1.jpg

어김없이 멋진 형제님들....고기를 굽고 계십니다.

IMG_3147-1.jpg

이 와중에 통화하는 형제님도 계시고...ㅋㅋ

IMG_3148-1.jpg

 배고픈 자매님 3인방....고기 언제 다 되요?

IMG_3150-1.jpg

 커다랗게 써붙인 Name tag을 자랑하며 사진도 찍어봅니다.

IMG_3151-1.jpg

저 멀리 제레미가 보이고, 잠깐이었지만 시령자매 모습도 보이네요...

오늘 와줘서 야유회를 넘 빛내주었습니다. 다음 주에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Thank you!

IMG_3155-1.jpg

 올해도 고기는 내가 구워야 한다고  굽는 사람이 있네요...

 IMG_3158-1.jpg

하지만 정말 안타깝게도...접시로 얼굴은 가려도 커다란 이름표는 가릴 수가 없네요..ㅋㅋ

누군지 다 압니다. 호호호~~*^______^*  마리아가 안타까워하며 바라봅니다.

IMG_3156-1.jpg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제 어머니 같으신 여선교회 어르신분들...맛있는 식사 너무 감사드립니다. 꾸벅~~~

IMG_3165-1.jpg 

멋지신 남선교회 어르신분들...원래 멋지신데 오늘은 더 멋지십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다른 가을 여행 필요없이 멋진 가을 하늘과 날씨, 그리고 자연을 허락해주신 아버지께

다시 한 번 감사와 영광 올려드리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