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앨범
전 몇 장 찍진 않았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
점심 준비하는 분주한 모습들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어김없이 멋진 형제님들....고기를 굽고 계십니다.

이 와중에 통화하는 형제님도 계시고...ㅋㅋ

배고픈 자매님 3인방....고기 언제 다 되요?

커다랗게 써붙인 Name tag을 자랑하며 사진도 찍어봅니다.

저 멀리 제레미가 보이고, 잠깐이었지만 시령자매 모습도 보이네요...
오늘 와줘서 야유회를 넘 빛내주었습니다. 다음 주에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Thank you!

올해도 고기는 내가 구워야 한다고 굽는 사람이 있네요...

하지만 정말 안타깝게도...접시로 얼굴은 가려도 커다란 이름표는 가릴 수가 없네요..ㅋㅋ
누군지 다 압니다. 호호호~~*^______^* 마리아가 안타까워하며 바라봅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제 어머니 같으신 여선교회 어르신분들...맛있는 식사 너무 감사드립니다. 꾸벅~~~
멋지신 남선교회 어르신분들...원래 멋지신데 오늘은 더 멋지십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다른 가을 여행 필요없이 멋진 가을 하늘과 날씨, 그리고 자연을 허락해주신 아버지께
다시 한 번 감사와 영광 올려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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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굽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너무 좋답니다. ㅎㅎㅎㅎ
더군다나 굽고 있을때 옆에서 먹여주는 사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