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피곤해!"
(You say: "I'm so tired!")

과학문명이 인간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편리함과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삶의 편리함과 행복을 느끼기 전에
너무나 피곤에 지쳐있습니다.

그래서 피곤한 몸이 쉼을 얻고자 아름답고 쉴만한 곳을 찾아갑니다.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오락을 찾아 나섭니다.
그러나 세상 어디에도 나의 피곤함과 지루함을 해결해줄 곳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낙심하며 절망하고 맙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긍정적인 답이 있습니다.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God says: "I will give you rest!")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마태복음 11장 28~39절)


피곤한 마음을 주님께 두십시오.
거기에 참 쉼이 있습니다.
마음이 쉼을 얻어야 살 수 있지 않습니까?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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