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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란, 마음이 숙연해지는 순간인것 같아요.
영숙 자매와 마지막 예배라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웠어요.
우리교회에서 에수님을 처음 만난 영숙 자매의 순결한 모습속에서 한 그루의 나무를 보았습니다.
나무는 꽃의 어여뿐 손을 놓아야 비로소 열매를 맺듯이
영숙 자매가 다른곳에서 많은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기도 하겠어요.
위대하신 우리 주님께서 영숙자매가 계신곳에 항상 함께 하실거예요.
안녕히 가세요.ㅋㅋㅋㅋㅋㅋ
정말 그렇네요.
사모님의 시적인 글솜씨 은쟁반에 금사과 같습니다.
영숙자매를 축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