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려워 하지 말라...라는 말씀이 성경에 365번 나와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죠.
매일 내 자신에게 되내이죠. 두려워 하지 말라...아버지께서 주시는 마음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다...
하지만...오늘도 실습하는 중에 문득, 미국사람들 틈에 홀로 서있는 내 자신을 보면서 순간 외로워졌습니다.
있을 자리 없이...낯선 이방인처럼 대하는 모습, 아주 잠깐이었지만 그 영적 싸움가운데 견디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정말 매일매일...내 힘으로 살 수 없음을 느낍니다. 마른 나뭇가지처럼 부러지고, 떨어진 나뭇잎처럼 힘없이 미끄러지고...
하지만....또 다시 용기를 달라고 기도하며 엎드릴 수 밖에 없음을...
너무도 연약한 나 자신을 온전히 감싸주시는 아버지 사랑에 의지하며...
매일 내 자신에게 되내이죠. 두려워 하지 말라...아버지께서 주시는 마음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다...
하지만...오늘도 실습하는 중에 문득, 미국사람들 틈에 홀로 서있는 내 자신을 보면서 순간 외로워졌습니다.
있을 자리 없이...낯선 이방인처럼 대하는 모습, 아주 잠깐이었지만 그 영적 싸움가운데 견디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정말 매일매일...내 힘으로 살 수 없음을 느낍니다. 마른 나뭇가지처럼 부러지고, 떨어진 나뭇잎처럼 힘없이 미끄러지고...
하지만....또 다시 용기를 달라고 기도하며 엎드릴 수 밖에 없음을...
너무도 연약한 나 자신을 온전히 감싸주시는 아버지 사랑에 의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