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존중히 여기십시오


존중히 여기는 자세는 아름답습니다. 부모님을 존중히 여기면 효도하는 자녀가 되고, 아내를 존중히 여기면 가정 분위가 달라지고, 남편을 존중히 여기면 사랑을 받고, 자녀를 존중히 여기면 자녀가 잘 되고,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사람은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우리들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을 존중히 여겨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피조물의 당연한 예의이기 때문이요, 하나님만이 온전하신 절대자이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존중히 여긴 만큼 나도 주님 앞에서 존중히 여김을 받을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주기도문 첫머리에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는 기도의 의미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첫 번째 방법은 하나님의 날을 성실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주일은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일을 구별해 두신 ‘주님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주일을 거룩하게 세상과는 구별하여 지키면서 기쁨과 감사로 예배드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두 번째 방법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정성껏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는 삶의 무엇보다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합니다. 봉사한다고 구제한다고 하면서 예배를 존중히 여기지 아니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본분을 잊어버리는 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세 번째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생각하면 순종할 마음이 생기지 아니 합니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그리스도인은 이웃에게서 사랑과 존경을 받게 되고 하나님께서도 존중히 여겨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시며 서로 격려하며 존중하십시오.

우리들이 서로 격려하며 존중하면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참된 제자라는 사실이 세상에 더욱 아름답게 퍼지게 될 줄로 믿습니다. 좋은 소문으로 아름다운 영향을 끼치고 좋은 세상을 이루가게 될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